2008년 11월 16일
접는다.
# by | 2008/11/16 20:08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11/16 17:11 | 트랙백 | 덧글(0)
새롭게 시작하는 다른, 소소한 이야기.
그동안 써왔던 이름은 버렸다.
그 이름에는 슬픔과 아픔이 너무 많이 스며있다.
하갈은 본래 캐릭터 이름으로 사용하던 것이지만
독음도 그렇고 부여했던 의미도 마음에 들어서
블로그 닉네임으로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아쉬운게 있다면..룬 문자이다보니 사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풀네임인 Hagall 로 사용하지 못하고 캐릭터 명으로 쓸 때에 지었던
Hagal로 사용하게 된 것.
뭐..괜찮겠지.
이제 조금은 너그럽고 여유롭게 쉬면서 가보자.
# by | 2008/11/16 16:03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